![]() |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이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를 위한 긴급구호 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니세프 아너스클럽 회원인 방찬의 기부금은 유니세프 네팔사무소를 통해 피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식수·위생, 보건·영양, 심리사회적 지원과 임시 학습 공간 마련 등 긴급구호 활동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방찬은 “지치고 힘든 시간을 지나고 계신 분들에게 작게나마 위로를 전해드리고 싶었다”라며 “많은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전했다.
방찬은 지난해 자신의 생일을 맞아 1억 원 이상을 후원한 후원자들의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이후에도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