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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유성구청사 주차장에서 진행된 ‘2026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모습./사진제공=유성구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유성구는 20일 유성구청사 주차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그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유성구지회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차량 750여 대가 참여했으며, △엔진 상태 확인 △오일류 보충 △배출가스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전구 및 와이퍼 교체 등 차량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점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무상점검이 구민의 안전한 귀성길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상태를 한 번 더 점검하고 안전하게 운행하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