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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에도 하수도시설 빈틈없이 관리./사진제공=파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이미내 기자] 파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수도 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시는 추석 전에는 하수처리시설, 하수관로, 맨홀펌프장 등 주요 하수도시설 전반에 대해 사전점검을 실시해 시설물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취약 구간은 선제적으로 정 비·관리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하수도과 상황 근무를 중심으로 하수처리시설 운영사와 하수관로 유 지관리 업체 간 협조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공공하수도의 막힘과 역류, 맨 홀 관련 안전조치, 펌프장 이물질 제거 등 각종 생활민원과 비상 상황에도 신속히 대 응할 방침이다.
특히 하수처리시설 운영 여건을 고려한 관리 체계를 마련해 연휴 중에도 하수처리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고, 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시민 불편을 최소 화할 계획이다.
윤주영 하수도과장은 “추석 연휴 전 철저한 사전점검과 연휴 기간 빈틈없는 비상대 응체계 운영을 통해 하수도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 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0822asia@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