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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하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 실시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 기자
  • 송고시간 2026-09-2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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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4명·공무직 24명 등 10개 분야…10월 1일부터 8일까지 원서접수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으로 진행…12월 말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교통공사 본사 전경./사진제공=대전교통공사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교통공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규직원 28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반직 4개 분야 4명과 공무직 6개 분야 24명을 선발한다.


일반직은 △사무(회계) △전산 △승무 △통신 분야이며, 공무직은 △미화 △콜센터 △역무 △시설관리 △전동차정비 △운영관리 분야다. 이 가운데 역무 분야에서 11명을 선발하는 등 현장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중심으로 채용한다.

지원자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대전광역시 통합채용 누리집 또는 대전교통공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응시원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1개 기관 1개 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11월 7일 실시하고, 필기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중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지역 대학 채용설명회와 청년 인턴 운영 등 지역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이광축 사장은 “다양한 직종의 신규채용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대전의 미래 공공교통을 함께 이끌어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채용 분야별 자격요건과 시험과목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통합채용 누리집과 대전교통공사 누리집의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2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