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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유픽)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대세 그룹 코이키즈(KO1KEYZ)가 케미 맛집 아이돌로 뽑혔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한 '아이돌 케미 맛집' 투표에서 그룹 코이키즈의 멤버 시영과 신행 조합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월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투표는 아이돌 그룹 내 최고의 합을 자랑하는 케미 조합을 가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픽 공식 X(구 트위터)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12개 팀이 최종 우승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1위에 오른 코이키즈 시영&신행은 그룹 내 유일한 한국인 멤버 조합이기도 하다. 특히 코이키즈는 라이즈 은석&소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태현, 엔하이픈 제이&제이크&성훈, 롱샷 오율&루이 등 쟁쟁한 선배 그룹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데뷔 전부터 남다른 팬덤 화력을 입증한 코이키즈는 일본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재팬 신세계(PRODUCE 101 JAPAN 신세계)’를 통해 탄생한 12인조 보이그룹이다. 한국인 멤버 2명과 일본인 멤버 10명으로 구성됐고, 지난 8월 일본 도쿄에서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코이키즈는 오는 10월 7일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식 데뷔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유픽에서는 'K브랜드파워 No.1', '11월 생일 아이돌', '스페셜픽', '컴백 아이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