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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 개막 4일차인 22일까지 총 2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2일 오전 12시 기준 금메달 6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7개를 획득했다.
한국은 22일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송세라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사격 혼성 단체 10m 공기소총에서 은메달,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 윤정현, 남자 4 x 100m 혼계영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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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체육회 공식 SNS) |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린다.
46개국에서 1만 840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 임원 219명,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