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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한국, 5일차에 금 8·은 8·동 25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09-2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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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대한펜싱협회 공식 홈페이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아시안게임 개막 5일차인 23일까지 총 4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19일 개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4일 오전 12시 기준 금메달 8개, 은메달 8개, 동메달 25개를 획득했다.

한국은 23일 사격 권총 여자 10m 공기권총 추가은, 펜싱 사브르 남자 개인 오상욱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사격 권총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 우슈 투로 남자 도술·곤술 이하성, 수영 남자 200m 자유형 황선우, 펜싱 플뢰레 여자 개인 박지희가 은메달, 육상 남자 하프마라톤 경보 최병광, 배드민턴 여자 단체, 승마 종합마술 단체 크로스컨트리, e스포츠 그란투리스모7 김영찬, 탁구 남자 단체, 수영 여자 100m 배영 김승원, 수영 혼성 4 x 100m 혼계영, 탁구 단체 여자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출처=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공식 SNS)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10월 4일까지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린다.

46개국에서 1만 840명이 참가해 43개 종목에 걸린 469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총 41개 종목 1051명(선수 791명, 임원 219명, 본부임원 41)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