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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테스트 2026 대전 본색' 출품작 대중 평가 진행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희석 기자
  • 송고시간 2026-10-0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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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가와 대중 평가 합산해 최종 9편 선정... 총 상금 2000만원
11월 4일 수상작 발표·11월 중순 ‘콘스타어워즈’에서 시상 예정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다채로운 매력과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숏폼 영상 공모전 '유튜브 콘테스트 2026 대전 본색'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대중평가를 진행한다./사짐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다채로운 매력과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숏폼 영상 공모전 '유튜브 콘테스트 2026 대전 본색'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대중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온통 행복한 대전, 나만의 대전로그(Log)'를 주제로 6일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전문가 평가 적격작을 대상으로 대중 평가를 진행한다. 


공모는 △맛로그(대전의 특별한 음식과 미식 문화) △여행로그(대전의 매력적인 공간과 여행 경험) △미래로그(미래로 나아가는 대전의 과학·기술·산업) △스토리로그(대전의 사람·장소·역사가 담긴 이야기) 등 4개 분야로 구성돼 다양한 영상들이 접수됐다.

대중평가는 유튜브 채널 ‘대전본색’에 공개된 출품작들을 누구나 시청하고 참여할 수 있다. 평가 기간 종료 시점의 작품별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대중평가 점수를 산정하며, 최종 종합평가 점수(100점 만점) 중 20점으로 반영된다. 전문가평가(80점 만점) 점수와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가리게 된다.

총상금은 2,000만 원 규모로 △대상(대전광역시장상, 1편) △최우수상(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 2편) △우수상(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 6편) 등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11월 4일 오후 5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및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11월 중순 콘스타어워즈에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상수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올해 대전본색에는 음식과 여행뿐만 아니라 대전의 과학·기술·산업, 사람과 역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들이 출품됐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직접 작품을 감상하고 대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대중평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news2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