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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소방 119 출동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천장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16분쯤 대구 북구 관음동의 한 4층짜리 건물 2층에서 천장이 일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구조 작업을 끝낸 뒤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seok19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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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소방 119 출동 모습./아시아뉴스통신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