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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스, 데뷔 후 첫 대만行! 12월 타이베이 팬미팅 개최 확정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10-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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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린브랜딩)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KIIRAS (키라스)가 데뷔 후 처음으로 대만 팬미팅을 개최한다.

키라스는 오는 12월 1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팬미팅을 연다. 데뷔 후 약 1년 반 만에 처음으로 대만 팬들을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키라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대만 팬미팅 개최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인 키라스는 신곡 발매에 앞서 이번 대만 팬미팅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무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키라스는 최근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활동 무대를 넓히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 9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리퍼반 페스티벌 2026 (Reeperbahn Festival 2026)’에 참가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퍼포먼스로 현지 음악 관계자 및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후에도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다양한 해외 시장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키라스는 이번 대만 팬미팅을 통해 중화권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팬덤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한편, KIIRAS (키라스)는 현재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13일 대만 타이베이 팬미팅을 비롯해 앞으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