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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무브' 참여해 체험형 부스 운영

  •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 기자
  • 송고시간 2026-10-1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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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취업정보와 청년정책 안내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청년무브' 행사에 참여해 '나만의 볼펜 꾸미기'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청년무브' 행사에 참여해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고 진로·취업 지원서비스를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고용센터와 지역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함께 참여해 청년들이 일상에서 진로와 취업에 관한 고민을 나누고, 관련 지원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구한의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나만의 볼펜 꾸미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청년들은 볼펜을 직접 꾸미며 진로와 취업에 관한 고민을 나눴으며, 센터는 참여자별 상황에 맞춰 진로·취업 지원서비스와 청년정책을 안내하고 맞춤형 취업정보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 구직자는 "볼펜을 꾸미며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진로와 취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어 유익했다"며 "취업 준비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알게 돼 앞으로의 준비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홍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이 진로와 취업에 관한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k193@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