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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팀이 진행한 AI 마케팅 실무교육 프로그램 '떠먹여주는 AI 마케팅 실무(떠마실)' 교육을 마친 후 참여 학생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팀은 재학생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과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마케팅 실무교육 프로그램 '떠먹여주는 AI 마케팅 실무(떠마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해 시장조사와 고객분석부터 마케팅 기획, 홍보 콘텐츠 제작까지 마케팅 업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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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팀이 AI 마케팅 실무교육 프로그램 '떠먹여주는 AI 마케팅 실무(떠마실)'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한의대학교) |
참여 학생들은 직접 마케팅 대상을 선정한 뒤 검색 자료와 AI 도구를 활용해 시장 및 고객 특성을 분석했다. 이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SNS 홍보물과 마케팅 기획안을 제작하며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마케팅 실무 과정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AI 활용 능력뿐 아니라 자료 분석과 기획,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함께 키우고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경험을 쌓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상담심리학과 4학년 김○진 학생은 "AI 활용 과정이 초보자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돼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었다"며 "AI를 활용해 마케팅 기획안과 홍보물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팀은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AI 기반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