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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 참여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1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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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배우 정일우가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이하 뿌하 캠페인)’의 열 일곱번째 주자로 참여해 생명나눔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정일우는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들고 헌혈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실천이라는 의미를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2023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제빵 봉사, 해외 봉사, 희귀병 환아를 위한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왔다.

이번 ‘뿌하 캠페인’은 무더위와 장마, 휴가 및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지는 여름철부터 가을철(7~10월)까지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시작으로 엔하이픈, 슈퍼주니어 려욱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캠페인에 동참하며 헌혈의 의미를 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헌혈 문화 조성을 위해 홍보대사들과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나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인근 헌혈의집의 위치와 운영시간을 조회하고 예약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