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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아시아뉴스통신=장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인 ‘성림방앗간(경기도 구리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들기름(식품유형 : 들기름)’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7. 04. 05.’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