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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삭, 11월 19일 새 EP ‘결’ 발매…

  •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 기자
  • 송고시간 2026-10-2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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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카이브아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이 자신만의 깊고 단단한 감성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22일 “홍이삭이 오는 11월 19일 오후 6시 새로운 EP ‘결’을 전격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 ‘결’은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홍이삭이 자신의 내면과 음악적 정체성을 오롯이 녹여낸 앨범이다.

그동안 자신만의 고유한 감성과 다채로운 시도가 녹아든 음악을 꾸준히 선보여 온 홍이삭은, 지난 4월 발매한 EP ‘Castle In The Air’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 EP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전형적인 발라드 문법에서 벗어난 독보적인 ‘홍이삭표 포크’를 내세운다. 특히 앰비언스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음악을 대하는 진정성으로 ‘진심주의자’라 불리는 그의 묵직한 메시지와 함께, 아티스트 홍이삭이 지닌 특유의 따뜻한 ‘결’을 온전히 마주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EP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섬세한 기획이 돋보인다. 전체 트랙의 순서가 ‘하루의 시간 흐름’에 따라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리스너들로 하여금 첫 트랙부터 마지막 트랙까지 한 편의 서사를 감상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앨범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도 발매된다. ‘울림 장인’ 홍이삭의 섬세한 보컬 디테일은 물론, 이번 앨범의 특징인 앰비언스 사운드를 돌비 애트모스 특유의 생생한 공간감으로 완벽하게 구현해 내어 듣는 즐거움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매 앨범마다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세계를 구축하며 웰메이드 음악을 선보여 온 홍이삭이 새 EP ‘결’을 통해 대중에게 어떤 새로운 울림을 전달할지 기대가 모인다.

홍이삭의 새 EP ‘결’은 오는 11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