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아카이브아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불완전한 청춘을 대변하는 ‘잘파 뮤지션’ 공원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22일 “공원이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무신사개러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TAKE 01(테이크 0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공원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다.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어 JTBC ‘싱어게인4’ 최종 TOP10 진출 등 평단과 대중을 동시에 사로잡은 공원이 그동안 쌓아온 내공과 아티스트적 역량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공원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이리저리’ 발매를 앞두고 있어 이번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뜨겁다. 신보 발매 이후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정체성과 존재의 이유를 묻는 신곡 무대들을 생생한 밴드 라이브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공원은 특유의 몽환적인 슈게이즈 사운드에 록의 에너지를 더한 폭발적인 라이브로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을 꽉 채울 예정이다. 불완전한 청춘의 마음을 용감하게 노래하며 동시대를 살아가는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를 건넬 계획이다.
공원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TAKE 01(테이크 01)’의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처 29CM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11월 28일 오후 7시, 29일 오후 5시에 열린다.
한편, 공원의 새 디지털 싱글 ‘이리저리’는 오는 10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