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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자희 기자] 친어머니를 살해한 딸이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윤재남 부장판사는 24일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윤 부장판사는 영장 발부 사유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8시 15분께 서울 강서구 우장산동에서 친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