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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KT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1승 1패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2차전을 치렀다.
삼성은 2회 최형우의 2루타, 디아즈의 3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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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T 위즈 공식 홈페이지) |
KT는 4회 힐리어드 2루타, 김현수의 플라이 아웃, 허경민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삼성은 연장 10회 김지찬의 몸에 맞는 볼, 김성윤의 희생번트 아웃, 디아즈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KT는 연장 10회 장진혁, 안현민의 안타, 힐리어드의 땅볼 실책 출루, 김현수의 볼넷으로 1점을 기록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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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인스타그램) |
삼성은 연장 12회 디아즈의 땅볼 출루, 김상준의 안타, 이재현의 땅볼 실책 출루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이후 KT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2로 삼성이 승리했다.
한편, 3차전은 오는 6일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