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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흥국생명이 정관장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은 지난 4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 2026-2027 V-리그 여자부 경기를 치렀다.
흥국생명은 세트스코어 3-0(25-20, 29-27, 25-19)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흥국생명은 킨델란(22점), 자스티스(9점), 표승주(9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정관장은 종휘(24점), 박혜민(13점), 이선우(6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오는 8일 한국도로공사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