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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포르투갈 축구협회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호날두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팀에서 은퇴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포르투갈 대표팀에 데뷔한 호날두는 234경기에 출전해 146골을 넣었다.
이는 A매치 역대 최다 출전이자 최다 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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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포르투갈 축구협회 공식 SNS) |
한편, 20년 넘게 국가대표로 활약한 호날두는 2006년부터 2026년까지 6차례 연속 월드컵에 출전했다.
또한 2016년 유로 우승, 네이션스리그 우승 2회 등을 기록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