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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1일에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5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이 선정됐다. 공격수 부분에는 조나탄(대구), 이정협(상주)가 선정됐고 미들필더 부분은 김병오(충주), 이승기(상주), 김재성(서울E), 벨루소(강원)가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에는 박진포(상주), 조영훈(대구), 이한샘(강원), 이용(상주)이 선정되며 골키퍼 부분은 여러차례 선방쇼를 보이며 골문을 듬직하게 지키며 무실점 승리를 만든 주역 조현우(대구)가 베스트 11에 뽑혔다.(사진제공=K리그연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