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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숙 금정구의원 “금정구, 부산 대표 ‘체류형 웰니스 명상 관광도시’로 거듭나야
[아시아뉴스통신=손주석 기자]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손주석 기자 = 부산 금정구의 우수한 자연·역사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탈피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체류형 웰니스 명상 관광도시’로 도약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안됐다. 부산 금정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임정숙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 전체 관광 성과가 금정구까지 충분히 확산하지 못하고 있는 현주소를 지적하며, 금정구 관광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정책 대안을 공식 제안했다. 임정숙 의원은 “올해 1분기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02만 명을 넘어서는 등 부산이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지만, 최근 조사에서 광안리(54.1%)와 해운대(50.6%)에 비해 금정구의 대표 자원인 범어사(7.2%)와 금정산성(3.1%) 방문 비율은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금정구에는 금정산, 범어사, 금정산성, 홍법사, 회동호와 오륜대 등 뛰어난 자원이 있지만 단발성 방문에 그치고 있다”며 “단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임정숙의원 [사진:의원실] 부산 금정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임정숙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금정구를 부산의 대표적인 치유·웰니스 명상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있다. 임 의원은 인도의 국제공동체 오로빌의 명상 공간 ‘마트리만디르’가 세계적 명소로서 지역 경제를 살린 사례를 들며, “범어사의 선문화, BTS 템플스테이로 검증된 인지도, 홍법사의 명상 프로그램 등 금정만의 자산을 결합해 오직 금정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명상·치유 랜드마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위한 핵심 방안으로 ▲금정산국립공원·범어사·금정산성·홍법사·오륜대 및 회동호를 잇는 ‘금정 웰니스 관광벨트’ 조성 ▲명상·치유센터 조성을 위한 타당성 검토 착수 ▲금정산성 야간 걷기·향토푸드 및 한옥스테이 등 체류형 콘텐츠 개발 ▲홍법사~오륜대를 잇는 갈맷길 활용 국제 걷기축제 유치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 같은 의회의 정책 제안에 오륜대 등 현장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오륜대 일대 일부 주민들은 회동호의 호수 경관과 정겨운 마을 풍경을 결합해 도심 속 ‘체류형 촌캉스(농촌+바캉스) 마을’로 발전시키자는 아이디어를 모으는 한편, 경북 상주 ‘이안느루’ 등 타 지자체의 선진 힐링·체험 마을 모범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체험마을 안내 [사진:손주석기자] 금정구의회의 웰니스 관광 제안과 발맞추어 오륜대 일대 주민들이 체류형 웰니스 마을 조성을 위해 벤치마킹 모델로 참고 중인 경북 상주시 ‘이안느루’의 힐링 프로그램 안내 자료. 특히 임정숙 의원은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이라는 큰 기회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려면 관광객이 오랫동안 머물고 싶어 하는 랜드마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는 가장 한국적인 치유·명상 도시 금정을 만들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산 금정의 천혜 자연 경관을 세게적 웰리스관광지로 변화 시켜 나갈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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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숙 금정구의원 “금정구, 부산 대표 ‘체류형 웰니스 명상 관광도시’로 거듭나야
[아시아뉴스통신=손주석 기자]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손주석 기자 = 부산 금정구의 우수한 자연·역사 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스쳐 지나가는 관광에서 탈피하고, 부산을 대표하는 ‘체류형 웰니스 명상 관광도시’로 도약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안됐다. 부산 금정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임정숙 의원은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산 전체 관광 성과가 금정구까지 충분히 확산하지 못하고 있는 현주소를 지적하며, 금정구 관광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정책 대안을 공식 제안했다. 임정숙 의원은 “올해 1분기 부산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02만 명을 넘어서는 등 부산이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고 있지만, 최근 조사에서 광안리(54.1%)와 해운대(50.6%)에 비해 금정구의 대표 자원인 범어사(7.2%)와 금정산성(3.1%) 방문 비율은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금정구에는 금정산, 범어사, 금정산성, 홍법사, 회동호와 오륜대 등 뛰어난 자원이 있지만 단발성 방문에 그치고 있다”며 “단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체류형 웰니스 관광’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임정숙의원 [사진:의원실] 부산 금정구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임정숙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금정구를 부산의 대표적인 치유·웰니스 명상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고 있다. 임 의원은 인도의 국제공동체 오로빌의 명상 공간 ‘마트리만디르’가 세계적 명소로서 지역 경제를 살린 사례를 들며, “범어사의 선문화, BTS 템플스테이로 검증된 인지도, 홍법사의 명상 프로그램 등 금정만의 자산을 결합해 오직 금정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명상·치유 랜드마크를 구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위한 핵심 방안으로 ▲금정산국립공원·범어사·금정산성·홍법사·오륜대 및 회동호를 잇는 ‘금정 웰니스 관광벨트’ 조성 ▲명상·치유센터 조성을 위한 타당성 검토 착수 ▲금정산성 야간 걷기·향토푸드 및 한옥스테이 등 체류형 콘텐츠 개발 ▲홍법사~오륜대를 잇는 갈맷길 활용 국제 걷기축제 유치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 같은 의회의 정책 제안에 오륜대 등 현장 주민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오륜대 일대 일부 주민들은 회동호의 호수 경관과 정겨운 마을 풍경을 결합해 도심 속 ‘체류형 촌캉스(농촌+바캉스) 마을’로 발전시키자는 아이디어를 모으는 한편, 경북 상주 ‘이안느루’ 등 타 지자체의 선진 힐링·체험 마을 모범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등 자발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체험마을 안내 [사진:손주석기자] 금정구의회의 웰니스 관광 제안과 발맞추어 오륜대 일대 주민들이 체류형 웰니스 마을 조성을 위해 벤치마킹 모델로 참고 중인 경북 상주시 ‘이안느루’의 힐링 프로그램 안내 자료. 특히 임정숙 의원은 “금정산국립공원 지정이라는 큰 기회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려면 관광객이 오랫동안 머물고 싶어 하는 랜드마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는 가장 한국적인 치유·명상 도시 금정을 만들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부산 금정의 천혜 자연 경관을 세게적 웰리스관광지로 변화 시켜 나갈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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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5급 직위 공무원 258명에 대한 인사 단행...7월20일자
부산시청 전경(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주창헌 기자] 부산광역시는 상위직 승진, 공로연수 등의 인사요인에 따라 2026. 7. 20.자로 '5급 직위 공무원 258명에 대한 승진ㆍ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 인사요인 ◦ 상위직 승진,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에 따른 결원 발생 ◦ 민선9기 핵심 공약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한 주요 직위 맞춤형 인력 배치 ♦인사방침 ◦ 민선9기 핵심사업의 신속한 실행력 확보를 위한 우수인력 전략적 분산 배치 - (주요직위) 보도팀장, 예산총괄팀장, 국내유치팀장, 청년정책팀장, 사직야구장건립팀장, 관광홍보마케팅팀장, 사회복지정책팀장, 응급의료팀장, 자치행정팀장, 총무팀장, 공항기획팀장, 해양수도팀장 건설본부 토목1팀장 등 - (신설직위) 상권활성화TF팀장, 일정혁신TF팀장 ◦ 복수직렬 운영 개선을 통한 직렬간 균형인사 구현 - (직렬변경) 식품수사팀장, 장애인일자리팀장, 생활체육시설팀장(7.8.자 기 시행) - (직렬교차) 돌봄사업팀장, 노인정책팀장, 청사관리팀장, 광고물관리팀장 ◦ 중앙부처 등과의 교류(파견)를 통한 정책 대응력 및 협업체계 강화 - (인사교류) 행정안전부 - (파 견) 국무조정실, 국토교통부, 산업통상부, 방위산업청, 경제자유구역청 등 ♦임용인원 총 258명 ᐅ 승진 및 직무대리 85명, 전보 173명(부서내 이동, 파견복귀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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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따뜻한 나눔 실천 '부산남중 학생 표창' 수여
표창을 받은 학생(좌측부터 1학년 우지우 학생, 1학년 박건우 학생, 인성교육담당 차동현 장학관, 1학년 권도욱 학생, 2학년 이수현 학생) (사진제공=부산교육청) [아시아뉴스통신=주창헌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3일 오후 영도구 부산남중학교를 방문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학생 4명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학생들은 최근 영도구 남항동에서 폐지를 줍던 어르신의 손수레가 넘어져 폐지가 도로 위로 쏟아지자 폐지 정리 등을 도와 배려와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학생들의 선행은 이를 목격한 지역 주민이 학교에 직접 알리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선행을 격려하기 위해 담당 장학관이 직접 부산남중을 방문해 2학년 이수현, 1학년 권도욱·박건우·우지우 학생에게 교육감 표창장을 전수했으며, 전교생과 함께 선행의 의미를 나누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간식도 전달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손을 내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하는 인성이 학교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아름다운 실천을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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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추진
부산시청 전경 (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주창헌 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는 지난 16일, 적극적으로 일한 공무원의 성과를 보상하고 도전을 장려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0년부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무원을 매년 2회씩 선발하고 있다. 그동안 총 146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 등급 등 인사상 특전을 부여하였고, 선정된 우수사례는 전 부서(기관)에 공유·확산해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선발은 올해(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 10건과 도전사례 1건을 대상으로 하며, 최종 선정된 사례를 추진한 공무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한다. ‘우수사례’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사례이며, ‘도전사례’는 당장의 성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적극적인 문제 해결 과정에서 관행을 탈피하거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등 조직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남긴 사례다. 시는 오늘(16일)부터 오는 8월 5일까지 시민과 부서(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하며, 1차 실무심사, 2차 온라인심사, 3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시민은 시 누리집 ‘적극행정 게시판(www.busan.go.kr/depart/actively03)’또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플랫폼 ‘적극행정 온(www.mpm.go.kr/proactivePublicService)’을 통해 우수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다. 시는 최종 선발자에게 상장 및 부상금과 함께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 등급 등의 파격적인 인사상 특전을 부여하며, 우수사례는 카드뉴스, 사례집 등으로 제작해 시민과 공무원 등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 윤정노 시 기획관은 “부산시가 글로벌 해양수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우수한 성과는 확실히 보상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은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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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만들고 지역주민이 함께 즐긴 '금샘뮤직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년 금정구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윤일현 금정구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금정청소년수련관) [아시아뉴스통신=주창헌 기자] 부산광역시 금정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금정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금정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금샘뮤직페스타”를 부제로 진행됐으며, 총 29개 팀이 참가를 신청했다. 이 가운데 본선에는 10개 팀, 51명의 청소년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선보였다. 또한 청소년 기획단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청소년이 직접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라는 의미를 더욱 살렸다. 또한, 공연 중간중간 진행된 관객 참여 이벤트와 퀴즈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금정청소년수련관 김경진 관장은 “금샘뮤직페스타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뜻깊은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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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제를 빛낸 기업…'2026년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 개최
부산광역시_명문향토기업_인증서_수여식(아스티호텔) (사진제공=부산시) [아시아뉴스통신=주창헌 기자] 부산시(시장 전재수)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자난 16일 오후 2시 30분 아스티부산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 온 부산 연고 기업 33개사를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선정하는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제도는 2006년부터 시행되었으며, 부산에 본사를 두고, 업력 20년 이상, 상시 종업원 수 100명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으로 경제적 기여, 고용유지, 근로조건, 사회적 기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기업 대표와 임직원, 우대 시책 협조 기관 관계자, 청년홍보서포터즈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선정된 33개 기업에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인증 현판과 인증서를 수여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들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이어지는 간담회에서는 기존 인증기업과 우대 시책 협조 기관의 환영 인사, 신규 인증기업의 성공 요인 공유, 기업 대표와 청년 임직원의 정책 제안 등이 진행됐다. 올해 선정기업은 신규 23개사와 재인증 10개사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선정기업은 지난해 5개사에서 크게 늘어 명문향토기업 지원 확대를 계기로 인증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과 시민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선정기업의 업종도 전통 제조업을 넘어 전기·전자, 조선, 자동차부품, 신발, 식품, 수산, 항공, 금융, 의료 등으로 다양해져 명문향토기업 인증이 부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기업 인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정기업에는 인증 현판과 인증서 수여를 비롯해 정책자금 우대 지원, 지방 세무공무원의 질문·검사권 유예, 청년홍보서포터즈 운영 등 홍보 지원, 부산도시가스 요금 우대 등 다양한 기업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영화의전당, 시 전문 체육시설과 민간 문화관광 플랫폼 ‘홀릭잼’ 제휴시설, ‘텐퍼센트커피’ 등에서 임직원을 위한 문화·관광·여가 분야 이용 혜택도 지원된다. 시는 ‘민생 100일 찾아가는 동행간담회’를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 등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프로젝트의 3번째 동행으로 마련됐으며, 명문향토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 현장의 청년 인재 확보, 근무 환경 개선, 부산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기업 지원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광역시_명문향토기업_인증서_수여식(아스티호텔) (사진제공=부산시) 한편, 이날 수여식에서는 시와 경영인증평가원(원장 신솔푸름)이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표준(ISO) 인증 심사 및 임직원 교육 이용 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영인증평가원의 제안으로 추진됐으며,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국제표준(ISO) 인증 심사와 임직원 전문교육 비용 일부 공제를 희망 기업에 지원해 기업 경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민관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대표기업 우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협약은 지난해 ‘홀릭잼’과 ‘텐퍼센트커피’에 이어 명문향토기업 지원을 위한 세 번째 민간기업 자발적 참여 우대 협약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명문향토기업의 가치와 역할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_명문향토기업_인증서_수여식(아스티호텔) (사진제공=부산시) 전재수 시장은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은 오랜 기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 온 부산의 자부심이자 경쟁력이다”라며, “앞으로도 명문향토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부산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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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교육부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에 4개교 선정
부산시교육청 전경 (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아시아뉴스통신=주창헌 기자] 부산시교육청이 AI시대 산업 대전환에 발맞춰 직업계고 학과를 개편하고 미래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14일 교육부 공모사업인 ‘2026년 직업계고 학과재구조화 지원사업’에 부산공업고등학교,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부산마케팅고등학교, 해운대관광고등학교 총 4개교 6개 학과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사업’은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경쟁력이 부족한 학과를 경쟁력이 있는 학과로 개편하거나 교육과정 고도화 등을 지원해 직업계고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440개 학교 1,247개 학과의 개편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인공지능·로봇 등 미래 유망 산업 분야로의 학과 개편에 중점을 두고, 전국 82개 교 117개 학과를 선정해 약 811억 원을 지원한다. 부산시교육청은 2016년부터 산업계 동향과 인력 수요 근거를 중심으로 학과 개편을 추진해, 이번 선정결과를 포함해 29개교의 71개 학과를 62개 학과로 개편했다. 이번 학과재구조화 선정으로 부산지역 직업계고의 신산업·신기술 분야 경쟁력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부산시교육청과 교육부는 선정된 6개 학과에 총 54억 원의 추가운영비를 지원해, 교육과정·교수학습자료 개발, 교원 역량강화 연수, 실습 기자재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신입생 입학 전부터 첫 졸업생 배출 시까지 산업계 컨설팅 지원, 선정 학과 교원 대상 현장 탐방 등도 지원한다. 선정 학과는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28학년도부터 개편 학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김석준 교육감은 “직업계고 재구조화는 단순한 학과 명칭의 변경이 아니라,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과정”이라며 “산업계 수요와 지역 전략산업에 기반한 맞춤형 학과 개편으로 부산 직업계고 학생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번 학교 선정분야 개편 전 → 개편 후 학과 교부금 1 부산공고 신산업·신기술 기계과 → AI스마트기계과 12억 신산업·신기술 전기과 → AI전기과 9.75억 2 부산영상예술고 지역전략·특화산업 연기과 → 공연콘텐츠과 7.5억 신산업·신기술 영상제작·연출과 → AI영상콘텐츠과 9.75억 3 부산마케팅고 지역전략·특화산업 관광서비스과 → 호텔카페디저트과 7.5억 4 해운대관광고 지역전략·특화산업 관광외국어과 → 카페베이커리과 7.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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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체인지메이커, 여름철 과일화채로 따뜻한 나눔 실천
사진=체인지메이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신한은행 임직원과 가족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신한아트홀에서 과일화채를 만들어 노원구 상계동의 주거 취약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는 신한은행과 함께 7월 11일 '여름 과일화채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신한은행 임직원과 가족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해 수박, 과일, 젤리, 화채 베이스를 사용해 과일화채 80인분을 정성껏 만들고 포장했다. 이 과일화채는 노원구 상계동의 홀몸 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봉사활동은 가족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돼 부모와 자녀가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과일화채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정성껏 만들어줘서 너무 맛있게 먹었다", "더운 날 이렇게 챙겨줘서 행복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체인지메이커 제민희 팀장은 "과일화채 한 통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께는 시원한 먹거리이자 따뜻한 안부가 될 수 있다"며 "신한은행 임직원과 가족분들의 정성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되어 뜻깊다"고 말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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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로 지키는 우리 동네”… 부산 동래구, 자치경찰·반려견순찰대 합동 순찰 가동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손주석 기자=부산 동래구 온천동 일대에서 이웃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한 합동 순찰이 전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유기견없는도시’가 운영하는 부산 반려견순찰대가 동래경찰서 온천지구대 온천1파출소 관내에서 올해 첫 합동 순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합동 순찰은 동래구 반려견순찰대 이동진 위원의 기획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온천1파출소 이양기 소장(경감)을 비롯한 경찰공무원들과 김태완 대장이 이끄는 온천1동 자율방범대, 유기견없는도시 부산지회 이태경 대표, 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든든한 치안 동반자로서의 결속을 다졌다. [사진:손주석기자] 동래구 온천1파출소 앞에서 합동 순찰을 시작하기에 앞서 온천1파출소 이양기 소장(뒷줄 오른쪽 세 번째)과 자율방범대원, 반려견순찰대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순찰에는 늠름한 10팀(총 11마리)의 반려견 순찰대원들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온천1파출소를 출발해 윤슬길, 온천장 일대 골목길 등 치안 취약 지역을 꼼꼼히 살폈다.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산책로를 걸으며 위해 요소를 점검하는 순찰대원들의 모습에 온천장 상인들과 주민들은 따뜻한 관심과 격려의 시선을 보냈다. 경찰과 자율 방범대, 자치경찰위원회, 그리고 반려견 순찰대까지 총 4개 팀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움직인 이번 순찰은 범죄 예방과 사고 방지 효과는 물론, 내 고장을 주민 스스로 지킨다는 생활 치안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진:손주석기자]동래경찰서 온천1파출소 이양기 소장과 반려견순찰대원들이 순찰 조끼와 장비를 갖추고 어두워진 온천장 일대 골목길을 나란히 걸으며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온천1파출소 이양기 소장은 “반려견 인구가 1,000만을 넘어선 시대에 자치경찰위원회 주관으로 반려견 순찰대를 발족한 것은 매우 뜻깊은 시도”라며, “매일 하는 일상적인 반려견 산책에 동네 치안을 살피는 임무를 결합함으로써 지역 치안의 공백을 메우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든든한 반려견 순찰대의 존재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반려견이 단순한 반려동물을 넘어 이웃과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진정한 '봉사견'으로서 책임과 보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아시아뉴스통신=손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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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모 2026 제2회 가족문화제 시민 관광객 등 300명 참여 성황리 진행
(사진제공: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14일 오후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에서 2026 가족문화제 공연을 마친 공연참가자들 모습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14일(화)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에서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이하 학사모, 상임대표 최상기)가 주관한 2026 가족사랑 아이사랑 가족문화제가 시민, 관광객 등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리에 마무리되었다. 2026 가족사랑 아이사랑 가족문화제는 심각한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학사모가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학사모의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중 2026년 중점 사업 중 하나이다. 이번 가족문화제는 가족사랑, 이웃사랑, 아이사랑을 주제로 가족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로 시민,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현장 문화제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다. 2026 가족문화제는 가족팀, 동호회팀 등이 참여하여 문화예술 공연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색소폰, 시(詩)낭송, 시극(詩劇), 하모니카, 오카리나, 팬플룻, 송도 어울림, 쌍희난타 총 8개 분야 50명이 참여하여 발표하였다. (사진제공: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14일 오후 송도케이블카스카이파크에서진행된 2026 가족문화제에서 시민이 가족사랑 노래를 하는 모습 2026 제2회 가족문화제는 저출산 문제는 시민 모두가 함께하여야 하며 가족의 중요성, 아이사랑을 통하여 인구문제를 심도 있게 인식하여 함께 심각한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운동이다. 특히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는 송도케이블카를 즐기는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하여 한국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부산광역시의 저출산문제 극복 시민운동을 소개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특히 부산경제살리기운동을 앞서 전개하고 있는 학사모는 송도케이블카, 황령산 케이블카 등을 관광객 유치의 마중물로 삼아 볼거리, 즐길 거리로 부산 관광과 결부시켜 진행한다고 전했다. 학사모 관계자는 이날 송도케이블카 스카이파크에서 진행된 2026 가족문화제는 시민들과 특히 부산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큰 관심과 볼거리는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가보고싶은 부산, 문화예술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매년 2회 진행해 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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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뉴욕서울치과, 단골병원·몽한글로벌(주)과 상생 발전 업무협약
[부산=아시아뉴스통신] 손주석 기자 = 부산 연제구 연산동 소재 뉴욕서울치과는 지역 의료 네트워크 강화와 글로벌 의료시장 진출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의료 서비스 외연 확대에 나섰다. 뉴욕서울치과(대표원장 박정환)는 13일 오후 1시, 금정구 소재 척추·관절 및 종합건강검진 전문 의료기관인 단골병원(대표원장 강석중)과 지역 상생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진료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뉴욕서울치과의원 박정환 대표원장과 단골병원 이동진 기획홍보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소속 회원과 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단골병원의 대학병원급 첨단 장비를 활용한 종합검진(외래 및 입원) 연계 등 다각적인 진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의료 복지 향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손주석기자] 13일 오후 부산 연산동 뉴욕서울치과의원에서 열린 진료 협약식에서 뉴욕서울치과 박정환 대표원장(오른쪽)과 단골병원 이동진 기획홍보부장이 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어 뉴욕서울치과는 외국인 환자 유치 전문 기관인 몽한글로벌 주식회사(대표 이희우)와도 ‘외국인 환자 유치 및 대한민국 의료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손주석기자] 13일 오후 부산 연산동 뉴욕서울치과의원에서 열린 글로벌 의료서비스 활성화 협약식에서 뉴욕서울치과 박정환 대표원장(오른쪽)과 몽한글로벌 주식회사 이희우 대표가 업무협약서(MOU)를 들어 보이고 있다. 양 기관은 뉴욕대(NYU) 치과 보철과 전문의 과정을 수석 졸업한 박정환 대표원장의 우수한 임상 경험과 몽한글로벌(주)의 외국인 환자 유치·관리 역량을 결합해 외국인 환자를 위한 맞춤형 치과 진료 환경을 조성하고, 해외 의료 마케팅을 공동 전개하는 등 글로벌 의료 시장 개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뉴욕서울치과의원 박정환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는 단골병원과의 연계로 더욱 단단하고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해외 환자들에게는 몽한글로벌과의 협력으로 K-의료의 우수함을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수준 높은 의료 환경을 다각도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시아뉴스통신=손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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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원더-기빙플러스, 취약계층 자립 지원 위한 물품 기부 전달식 개최
사진=기빙플러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재단법인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는 주식회사 원더(대표 강유리, 이하 원더)와 지난 7월 3일,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물품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기빙플러스 CSV협력실의 백준현 실장, 최재언 팀장과 원더 장경호 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양 기관은 상호 소개와 인사 기회를 갖고, 향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원더가 기빙플러스에 기탁한 물품은 ‘남씨보은 남은옥 자연산 짱뚱어탕(500g)’ 14,040개로, 기부 환산가액 기준 약 4,400만 원에 달한다. 기부된 물품은 기빙플러스 매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며, 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매장 내 취약계층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원더의 기빙플러스를 통한 나눔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에도 자사 인기 제품인 ‘남가네 설악추어탕(450g)’ 1496개(약 347만 원)를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원더가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기빙플러스에 전달한 총 누적 후원 물품은 1만 5536개이며, 누적 환가액은 약 4750만 원에 이른다. 원더 장경호 부장은 “취약계층의 지속 가능한 자립을 돕는 기빙플러스의 뜻깊은 미션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보양식 물품 후원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빙플러스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기빙플러스 백준현 실장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원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취약계층의 일터인 기빙플러스 매장을 통해 가치 있게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기부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시니어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사용하는 국내 최초의 기업 사회공헌(CSR) 전문 스토어로 ESG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지속적인 ESG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CSV·ESG 포터상 및 서울특별시 환경상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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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협 (사)보듬과나눔 이사장, ‘찿아가는 사랑의 밥차 운영’
'찿아가는 사랑의 밥차' 전달식에서 지상협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보듬과나눔) [아시아뉴스통신=김인숙 기자] (사)보듬과나눔(이사장 지상협)이 ‘찿아가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한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 지구’는 지난 6월 29일 동래구 공공지원센터에서 6,5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밥차’를 (사)보듬과나눔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 김용권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 지구 총재를 비롯한 라이온스클럽 회원들과 (사)보듬과나눔 관계자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밥차는 1톤 특장차량으로, 산복도로 등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무료 급식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상협 보듬과나눔 이사장은 이번에 전달받은 밥차를 활용해 ‘산복도로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찿아가는 사랑의 밥차' 전달식 (사진=보듬과나눔) 김용권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 지구 총재는 “사랑의 밥차가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차량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 지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사랑의 밥차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복지자원이 될 수 있도록 동래구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찿아가는 사랑의 밥차' 전달식 (사진=보듬과나눔) 한편 (사)보듬과나눔'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보듬고', '나눔을 통해 희망을 전하는' 비영리법인이며, 2016년 (사)생명푸드셰어링으로 창립하여 그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성품을 전달 ▲길거리 나눔 냉장고 운영 ▲복지시설 식자재 지원 및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5년에 보금과나눔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찿아가는 사랑의 밥차’ 운영과 재가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newsbusan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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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빌리, 여름 시즌 광고 프로모션 진행… 첫 광고 집행 브랜드 최대 50% 혜택
사진=빌리지베이비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임신·육아 정보 플랫폼 베이비빌리(BabyBilly)를 운영하는 ㈜빌리지베이비는 여름 시즌을 맞아 신규 광고주를 위한 광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이비빌리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육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누적 다운로드 220만 건 이상을 기록한 국내 대표 임신 앱이자 육아 앱이다. 임신 주차, 출산 예정 시기, 자녀 연령 등 세분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브랜드가 원하는 고객에게 정확하게 도달할 수 있는 임신·육아 타겟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처음 베이비빌리 광고를 이용하는 브랜드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첫 광고 집행 고객에게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50만 원 광고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주요 광고 상품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베이비빌리는 브랜드 목적과 예산에 맞춰 다양한 광고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메인 배너, 카카오톡 광고, 앱 푸시, 라이브 커머스, 0원 이벤트 체험단, 설문단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에게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으며, 임신 시기, 육아 시기 등 세밀한 타겟팅을 지원해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베이비빌리는 누적 다운로드 220만 건 이상의 임신·육아 플랫폼으로, 임산부와 육아 부모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신제품 홍보, 이벤트 참여 유도 등 다양한 육아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베이비빌리 관계자는 "이번 여름 시즌 프로모션은 “임신 앱 광고와 육아 앱 광고를 처음 진행하는 브랜드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정교한 타겟팅과 다양한 광고 상품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마케팅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비빌리는 임신·출산·육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다양한 광고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 시즌 광고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베이비빌리 마케팅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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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닉스, 점자연습장 제작으로 시각장애인 지원 앞장
사진=체인지메이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오토닉스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연습장 제작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과 학습 지원에 나섰다. 산업자동화 전문기업 오토닉스는 17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오토닉스 R&D센터에서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연습장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오토닉스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점자 학습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직접 점자연습장을 제작했다. 참여자들은 점자연습장의 구성과 제작 방법을 익힌 후, 페이지를 순서에 맞게 구성하고 완성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임직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오토닉스와 체인지메이커는 이번 활동을 통해 제작된 점자연습장 100개를 시각장애 아동과 청소년 등 점자 학습이 필요한 수혜처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토닉스 R&D센터의 한 연구원은 “점자와 시각장애인의 학습 환경을 직접 이해할 수 있었고, 모두가 더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오토닉스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체인지메이커는 보건복지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에 특화된 국내 NGO다.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결연과 의료비, 교육비 지원 등을 하고 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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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베, 고위험 신생아 위한 기부 캠페인 동참
사진=빌리지베이비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자연유래 성분 기반의 프리미엄 아기 스킨·리빙케어 브랜드 러베가 고위험 신생아와 취약계층 육아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는 IT 유튜버 잇섭과 네이버 쇼핑라이브 '핫IT슈'가 주관한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러베는 캠페인 참여 브랜드로서 육아용품 현물 기부에 동참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러베 탑투토워시와 세라마이드 로션으로 강북삼성병원을 통해 고위험 신생아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러베는 아이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스킨케어 및 리빙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제품 개발뿐 아니라 육아가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빌리지베이비 제공 이번 기부 캠페인에는 러베를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참여했으며, 기부금과 현물을 포함한 지원 규모는 총 1억 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러베는 브랜드가 보유한 육아 및 생활용품을 통해 육아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나눔에 뜻을 함께했다. 러베 관계자는 “아이를 위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로서 도움이 필요한 신생아와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품을 통한 가치 전달을 넘어 육아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베는 최근 IT 유튜버 잇섭과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진행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한 바 있으며, 육아가정의 실질적인 고민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오는 7월에 핫IT슈 라이브와 연말 예정된 추가 기부 캠페인에도 참여해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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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크레오, 창립 20주년 앞두고 사회공헌·전문가 양성 활동 확대
사진=아트크레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아동 미술교육 전문 브랜드 아트크레오가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공적 활동, 사회공헌, 전문 인력 양성 사업을 확대하며 미술교육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아트크레오는 앞서 한국프랜차이즈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 아트크레오를 이끌고 있는 오은정 대표이사는 서울시 가맹사업거래분쟁조정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돼 가맹사업 거래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협의회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의뢰한 가맹사업 관련 분쟁도 조정하는 공식 기구다. 오 대표는 또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여성회 수석부회장을 겸임하는 등 프랜차이즈 업계 안팎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트크레오는 2006년 설립 이후 아동 창의미술교육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창립 20주년을 앞둔 현재 전국 300여 개 가맹점 달성을 앞두고 있으며, 오랜 교육 현장 경험과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동 미술교육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아트크레오는 미술교육 분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아트크레오와 영렘브란트를 운영하는 창업자 및 가맹점 운영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 입문·심화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개 교육 과정이 아니라, 브랜드를 운영하는 창업자들에게 제공되는 교육 기회이자 운영 지원 혜택이다. 교육 과정은 창의미술교육의 기초 개념과 지도 원리를 다루는 입문 과정과 실제 수업 설계 및 현장 적용 역량을 키우는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수료자에게는 아트크레오가 발급·관리하는 등록 자격증이 수여된다. 해당 자격은 ‘창의문제해결능력전문가’ 등록번호 제2017-001547호, ‘창의드로잉전문가’ 등록번호 제2017-001545호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직업교육훈련, 자격제도, 진로교육, 직업능력개발 정책 등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이에 따라 아트크레오의 등록 자격증은 가맹점 운영자의 교육 전문성 강화와 창의미술교육 현장 역량 제고에 활용될 수 있다. 아트크레오는 EBS 광고 송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공신력을 강화하는 한편, 창립 20주년을 계기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트크레오 관계자는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교육 브랜드로서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미술교육의 가치를 확산하고, 가맹점 운영자의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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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베, 유아 피부 위한 혁신적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 출시
사진=러베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자연주의 유아 케어 브랜드 러베가 신제품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를 출시하며 유아 워시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는 기저귀 사용으로 자극받기 쉬운 영유아 피부를 위해 개발된 전용 세정 제품으로, 기존 제품의 ‘무자극 세정’ 기능을 넘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케어’를 핵심 콘셉트로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러베의 기존 엉덩이클렌저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순한 세정에 중점을 뒀다면, 새롭게 출시된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는 피부 유익균 밸런스까지 고려한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잦은 기저귀 교체와 땀, 습기로 인해 민감해지기 쉬운 엉덩이 피부 환경에 주목해 5종의 락토바실러스 발효 성분을 함유했으며, 피부 장벽 강화와 외부 자극에 대한 저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존 라인과 동일하게 무향·무자극 베이스를 유지해 아기 피부에 대한 부담을 낮췄으며, 풍성한 생크림 폼 타입 제형으로 피부 마찰을 최소화했다.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연약한 피부 장벽을 고려했으며, 세정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배변 후 잦은 세정이 필요한 영유아의 피부 특성을 반영해 세정력과 보습감을 균형 있게 구현했다. 미세하고 쫀쫀한 거품이 피부 사이사이를 부드럽게 세정해 눈에 보이지 않는 노폐물과 잔여물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러베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히알루론 탑투토워시’, ‘페이셜 앤 핸드워시’와 함께 보다 세분화된 유아 워시 솔루션을 구축하게 됐다. 아이의 성장 단계와 사용 환경에 맞춘 맞춤형 케어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러베 관계자는 “아기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매일 사용하는 세정 제품은 성분과 피부 환경까지 고려한 선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유아 워시 카테고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러베는 워시, 스킨케어, 리빙 제품군을 전개하며 아이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다양한 육아·생활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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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과 체인지메이커, 국가유공자에 '효도카트'로 감사 전하다
사진=체인지메이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체인지메이커와 신한은행은 5월 27일,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효도카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 신한은행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정성껏 준비한 효도카트에는 식료품과 생활용품, 감사카드가 담겼다. 이 카트는 단순한 생필품 꾸러미가 아니라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완성된 효도카트는 행사 다음 날 체인지메이커가 직접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와 상이군경전우회 유공자에게 전달했다. 체인지메이커는 전달 전 구성품을 검수하고, 감사의 마음이 담긴 효도카트가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체인지메이커 제민희 팀장은 "이번 효도카트 지원사업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그 감사의 마음을 생활밀착형 지원으로 전하는 보훈 나눔활동"이라며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기꺼이 나눔에 할애해주신 만큼, 그 정성과 마음이 유공자분들께 따뜻한 응원으로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올해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효도카트 지원사업은 그 흐름을 보훈 분야로 확장한 활동이다. 체인지메이커는 앞으로도 신한은행과 함께 취약계층 지원, 보훈, 환경, 주거복지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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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메이커·신한은행, '체인지뽀송'으로 주거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사진=체인지메이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신한은행과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비대면 봉사활동 '체인지뽀송 만들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활동은 신한은행 임직원이 직접 제습제와 탈취제를 제작해 주거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이 각 가정이나 근무지에서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인지뽀송'은 실내 습기와 냄새를 줄여 쾌적한 생활공간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활동으로, 오래된 주택이나 반지하, 고시원 등 주거취약 환경에 노출된 이웃의 여름철 생활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체인지메이커와 신한은행은 임직원이 직접 만든 제습제와 탈취제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쾌적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한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직원이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주거취약계층의 생활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 신한은행은 올해 체인지메이커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체인지뽀송' 봉사활동은 전국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활동의 참여 폭을 넓혔다. 체인지메이커 제민희 팀장은 “체인지뽀송은 단순히 제습제와 탈취제를 만드는 활동이 아니라, 주거취약계층 이웃의 일상 속 불편을 살피고 쾌적한 생활을 응원하는 생활밀착형 나눔활동”이라며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완성품이 수혜자분들에게 작은 안부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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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 황령산 케이블카로 부산 관광 살려야! 전재수에 촉구!!
[사진제공=수영강생태보존협회] 부산시민단체협의회 등 시민단체 회원 500명이 18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황령산 개발 즉각 요구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었다.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부산민간단체 회원 및 시민들 500명이 18일 부산시청 앞에서 미래 부산을 살릴 황령산케이블카 사업의 즉각 착공을 주장하고 나섰다. 부산 도심의 상징인 황령산 개발사업을 둘러싸고 지역 시민단체들이 갈라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찬성 측은 부산의 살길인 관광 활성화를 위한 랜드마크 조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 측은 법적·환경적 문제를 이유로 사업 중단을 요구하고 있어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부산시민단체협의회, 부산경제살리기운동본부 등 민간단체, 수영강생태보존협회, 수영강지팀이 들 환경단체, 학사모 등 학부모 시민단체 들은 18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부산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황령산 전망대 및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황령산 전망대와 케이블카 사업이 무분별한 개발이 아닌 친환경 관광 인프라 조성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수영강생태보존협회] 시민들의 희망이다 황령산 관광 랜드마크 건설하라고 피킷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민단체협의회는 "부산시민 들 다수는 관광만이 살길이고 황령산 친환경 케이블카로 동부산, 사부산, 구도심 신도시가 연결되고 광안대교 이기대로 연결되는 부산관광의 인프라가 완성되어야한다" 주장한다며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부산, 시민과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자연의 가치를 보다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시민들은 ”전임 박형준 시장 시 이미 모든 법률적 행정적 걸림돌이 해소되어 이미 착공 되어야 할 황령산 개발이 미루어지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가“ ”2000년대 초반 천성산 도룡용 사태로 대한민국은 얼마나 많은 피해를 보았는가? 환경을 빌미로 부산발전을 발목 잡고, 해양 수도 부산과 연계되어 부산을 재도약 시키자는 시민들의 열망을 짓밟는 일부 환경단체는 부산을 떠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일부 반대를 위한 반대 의견만으로 사업 추진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며 “법적·환경적 문제 등 하자가 없고 이미 허가까지 난 상황에서 차일피일 미룰 필요는없다며 부산의 미래를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전재수 당선인에게 촉구했다. 한편 부산참여연대와 황령산 지키기 범시민운동본부 등은 사업 전면 중단과 백지화를 요구하며 지난 10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령산유원지 조성사업 2단계 환경영향평가와 사업 추진 과정에 위법성과 부실이 내포돼 있다고 주장했다. 심각한 저출산 도시, 청년들의 탈 부산이 심각한 대한민국 2대 도시 부산의 앞날이 만만치 않은 현실에서 시민 다수는 부산이 살길은 관광뿐이란 것에 공감하고 있는 상황에서 황령산 케이블카 사업이 미래 부산을 살리는 유일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하고 있는 현실에서 민선 9기 전재수 호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첫 시험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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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중국 시장 공략의 핵심은 콘텐츠와 데이터
사진=에이링크원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지난 6월 12일 킨텍스에서 열린 KOTRA 창춘무역관 주관 ‘중국 길림성 유력 유통망 진출전략 설명·상담회’에서 K-뷰티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콘텐츠와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에는 중국 현지 유통망 관계자와 소비재 기업들이 참석해 중국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중국 판매 통합 플랫폼 에이링크원은 중국 소비자들이 더우인과 샤오홍수 같은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에이링크원은 브랜드와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찾는 과정에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표에서는 인플루언서의 콘텐츠 스타일, 과거 판매 실적, 팔로워들의 소비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현실적인 판매 예측이 가능하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단순히 팔로워 수가 많은 인플루언서보다 브랜드와 소비자층이 잘 맞는 인플루언서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상담 현장에서는 중국 진출 경험이 있는 기업들의 고민도 이어졌다. 일부 기업들은 유통 구조의 불투명성과 샘플 제공 후 판매 확인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중국 시장의 매력에도 불구하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라고 말했다. 참석 기업들은 이제는 브랜드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시장 반응을 확인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고 평가했다. KOTRA 관계자는 “중국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정보 비대칭성이 큰 영역인데, 판매력과 구매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투명하게 분석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중국 시장에서 ‘누가 유통하느냐’보다 ‘누가 소비자와 연결되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느냐’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중국 진출의 핵심은 총판 확보에서 콘텐츠와 데이터 확보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에이링크원은 유월드코리아에서 운영 중인 플랫폼으로, K-브랜드의 중국 및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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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육아 플랫폼 ‘베이비빌리’, 앱 내 신규 리워드 서비스 ‘포인트 미션’ 전격 오픈
사진=빌리지베이비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국내 대표 임신·육아 부모 플랫폼 ‘베이비빌리’를 운영하는 빌리지베이비가 앱 내에서 사용자가 재미있게 참여하며 혜택을 쌓을 수 있는 신규 서비스 ‘포인트 미션 기능’을 전격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포인트 미션 기능’은 유저들이 앱 내에서 행하는 일상적인 활동에 재미 요소와 리워드를 결합한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기반의 서비스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베이비빌리의 강점인 ‘유저 맞춤형 데이터’를 적극 활용했다. 사용자가 ‘임신 모드’인지 ‘육아 모드’인지에 따라 매일 다른 맞춤형 놀거리가 배달된다. 주요 참여 콘텐츠로는 ▲하루에 한 번 임신 상식을 배우는 ‘OX 퀴즈 참여하기’, ▲같은 시기 출산하는 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인 ‘베동(베이비빌리 동기) 글·답글 작성하기’, ▲임신 건강 기록 혹은 아이와의 하루를 기록하는 ‘산모・육아수첩 기록하기’ 등이 있으며, 각 활동을 완료할 때마다 앱 내 커머스 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즉시 적립된다. 유저 편의성을 높인 UI·UX도 돋보인다. 사용자는 메인 화면 또는 마이빌리 구좌에서 포인트 미션 기능에 진입할 수 있으며, 자신이 보유한 포인트 총액을 상단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미 참여를 완료한 콘텐츠는 리스트 하단으로 자동 정렬되어 매일 새로운 혜택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돕는다. 빌리지베이비 이정윤 대표는 “이번 포인트 미션 서비스가 그동안 베이비빌리를 아껴주신 유저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실질적인 지갑 혜택을 동시에 돌려드리고자 기획됐다”라며, “베이비빌리는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공간을 넘어, 초보 부모들이 조금 더 쉽고 똑똑하게 육아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든든하게 지원하는 웰니스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베이비빌리의 신규 리워드 기능인 ‘포인트 미션 기능’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신 버전 앱으로 업데이트한 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베이비빌리는 2025년 연간 기준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 회사 측은 커머스, 광고, 콘텐츠가 결합된 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부모들의 일상 기록과 육아 경험을 공유하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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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기 연속 흑자 기록한 빌리지베이비, 육아 플랫폼 성장 모델 제시
사진=베이비빌리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국내 대표 임신·육아 플랫폼 ‘베이비빌리’를 운영하는 (주)빌리지베이비가 흑자 경영 기조를 이어가며 육아 산업 내 대표적인 성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빌리지베이비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2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억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했다. 회사는 최근 5개 분기 연속 흑자를 유지하며 수익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베이비빌리는 임신과 출산, 육아 전 과정을 아우르는 콘텐츠와 커뮤니티, 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누적 약 1,000억원 규모의 거래액을 창출했다. 특히 실제 구매 의도가 높은 부모 고객층이 집중된 플랫폼 특성을 바탕으로 육아 브랜드들의 핵심 마케팅 채널로 활용되고 있다. 회사는 단순한 광고 플랫폼을 넘어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 역할에도 집중하고 있다. 광고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육아 브랜드들에게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 광고 운영과 콘텐츠 연계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매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일부 참여 브랜드는 라이브 방송 진행 과정에서 기존 자사 최고 시간당 매출 기록을 경신했으며,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빌리지베이비 조수민 커머스 팀장은 "육아 시장은 저출생이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도 부모들의 좋은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존재한다"며 "베이비빌리는 콘텐츠와 광고, 커머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건강한 육아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육아 브랜드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광고 솔루션과 라이브 커머스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육아 산업 전반에 활력을 더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이비빌리는 누적 회원 200만 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 임신·육아 플랫폼으로, 임신 주차별 맞춤 콘텐츠와 육아 정보, 쇼핑, 기록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모들의 육아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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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메이커, 북한산에 300그루 심으며 자연 회복 앞장
사진=체인지메이커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체인지메이커는 5월 30일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30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훼손된 구간의 생태 회복을 돕고 시민들이 자연보호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인지메이커는 북한산국립공원과 협력해 행사를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삽을 들고 묘목을 심으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서식품과 해피빈 후원자들의 지원으로 운영됐으며, 후원은 금전적 지원을 넘어 미래세대에 건강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사회공헌의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는 10대 청소년부터 50대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묘목을 나르고 식재 작업을 진행한 뒤 주변 환경 정리까지 맡으며 준비된 300여 그루의 나무를 모두 심었다. 봉사자들은 나무 한 그루가 숲 생태계에서 갖는 역할을 직접 느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인지메이커 정한나 매니저는 “이번 봉사는 후원자와 시민, 북한산국립공원이 함께 만든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실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체인지메이커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넓혀갈 계획이다. iss3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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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베, 짱구와 손잡고 유쾌한 워시 에디션 출시
사진=러베 제공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자연주의 유아 케어 브랜드 러베가 인기 캐릭터 '짱구는 못말려'와 협업하여 특별한 워시 라인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러베의 베스트 워시 제품 3종에 짱구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을 더한 한정판 에디션으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로 구성됐다. 러베는 5월 28일 공식적으로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 '히알루론 탑투토워시', '페이셜 앤 핸드워시' 등 3종의 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러베의 대표 워시 라인에 짱구 캐릭터 디자인을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귀여운 비주얼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5중 락토 엉덩이클렌저'는 다섯 가지 유산균 성분을 함유해 민감한 아기 피부를 부드럽게 세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협업 에디션 출시와 함께 워시 3종 제품을 구매하면 짱구 키링 1종이 포함된 한정판 패키지가 제공된다. 러베 관계자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러베 워시 라인과 짱구는 못말려의 밝고 친근한 감성이 만나 특별한 협업이 완성됐다"며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목욕 시간을, 부모에게는 실용적이면서도 소장 가치 있는 제품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iss3003@naver.com

